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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뉴이

파뉴이

9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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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안 1 2 우안

Books ・ 2009

Avg 3.3

냉정과 열정 사이 이후 두작가의 재회라 잔뜩 기대했지만.. 너무 비현실적이고 청소년로맨스드라마 같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