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 Woo Lee
12 years ago

Helpless
Avg 3.5
김민희 다시봄 연출도 섬세했고 무엇보다 보고나면 여자 인물에 대한 연민이 휘감는다 이런 느낌 간만 이선균의 한결같은 연기패턴이 거슬리지만 나한테 2012 최고였다

Hye Woo Lee

Helpless
Avg 3.5
김민희 다시봄 연출도 섬세했고 무엇보다 보고나면 여자 인물에 대한 연민이 휘감는다 이런 느낌 간만 이선균의 한결같은 연기패턴이 거슬리지만 나한테 2012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