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재원

재원

5 months ago

4.0


content

Frankenstein

Movies ・ 2025

Avg 3.8

누더기 육신으로 영생을 살아야 하는 것보다, 영영 지울 수도 잊을 수도 없는 기억 속에 갇혀 매일 원망하고 그리워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게 여린 그에겐 더욱 아프고 슬픈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