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
2 years ago

이주하는 인류
Avg 3.6
안타깝게도 저자의 주장이 딱히 와닿진 않았지만 책 자체는 정말 흥미롭고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 버렸다. 정주하는 나는 아무래도 이주하는 무리를 이해하기 어려울 듯하다. 이주하는 저자가 이주민에게 더 깊이 공감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하나의 공감이 다른 하나의 공감보다 우월하거나 낫다는 생각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jin

이주하는 인류
Avg 3.6
안타깝게도 저자의 주장이 딱히 와닿진 않았지만 책 자체는 정말 흥미롭고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 버렸다. 정주하는 나는 아무래도 이주하는 무리를 이해하기 어려울 듯하다. 이주하는 저자가 이주민에게 더 깊이 공감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하나의 공감이 다른 하나의 공감보다 우월하거나 낫다는 생각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