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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리

새리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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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Books ・ 2017

Avg 3.5

직장이 없었다면 나는 시를 쓰지 못 했을 것이다. 직장이 있었기에 나는 그나마 시를 쓸 수 있었다. - 2018년 내가 고통을 참고 전진하는 유일한 이유는 '시'다. 그런 시를 위해 나는 문학을 전공하기를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