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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la

ralla

6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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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일의 기록

Books ・ 2015

Avg 3.8

몇몇 장면들은 공감이 되기도 했지만, 일상을 너무 반짝반짝 닦아 놓아 대체로 큰 공감이나 울림은 없었다. 요즘 유행하는 빈티지 느낌의 디자인 편집샵을 보는 것 같았다. 아님 내가 남들보다 더 먼지 구덩이 속을 구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