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귤
21 days ago

소설 제주
Avg 3.4
Mar 30, 2026.
단편 여러 집. 기억에 남는 작품은 돌고래 이야기. 나머지는 남지 않는다. 아, 초반에 현실적인 남녀의 대화가 뇌리에 남긴 해. 이것 때문에 빌렸다고도 볼 수 있는 마지막 단편집 구병모 물마루는 제주 방언이 너무 많이 나와 읽기가 어려웠으나 읽는 재미가 있었다.

감귤

소설 제주
Avg 3.4
Mar 30, 2026.
단편 여러 집. 기억에 남는 작품은 돌고래 이야기. 나머지는 남지 않는다. 아, 초반에 현실적인 남녀의 대화가 뇌리에 남긴 해. 이것 때문에 빌렸다고도 볼 수 있는 마지막 단편집 구병모 물마루는 제주 방언이 너무 많이 나와 읽기가 어려웠으나 읽는 재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