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감귤

감귤

21 days ago

3.0


content

소설 제주

Books ・ 2018

Avg 3.4

Mar 30, 2026.

단편 여러 집. 기억에 남는 작품은 돌고래 이야기. 나머지는 남지 않는다. 아, 초반에 현실적인 남녀의 대화가 뇌리에 남긴 해. 이것 때문에 빌렸다고도 볼 수 있는 마지막 단편집 구병모 물마루는 제주 방언이 너무 많이 나와 읽기가 어려웠으나 읽는 재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