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thnight
30 days ago

케이크 자르기
Avg 2.9
Feb 01, 2026.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기념일에 주는 작은 카드 같은 책. 문장 사이에, 문장 너머에 내가 모르는 작가만의 이야기와 감정이 숨어 있겠지만, 어떤 문장은 내 이야기, 내 감정과 맞닿아 있고 어떤 문장을 내 이야기, 내 감정을 떠오르게 한다. P. S. 역시 나는 시보다는 산문 쪽이 더 맞는 것 같다.

19thnight

케이크 자르기
Avg 2.9
Feb 01, 2026.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기념일에 주는 작은 카드 같은 책. 문장 사이에, 문장 너머에 내가 모르는 작가만의 이야기와 감정이 숨어 있겠지만, 어떤 문장은 내 이야기, 내 감정과 맞닿아 있고 어떤 문장을 내 이야기, 내 감정을 떠오르게 한다. P. S. 역시 나는 시보다는 산문 쪽이 더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