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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필

신애필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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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운

Books ・ 2012

Avg 3.9

읽고나서 어느 순간 잊혀지는 소설이 있는가 하면, 이미지가 선명하게 기억되는 소설이 있다. 김애란의 작품들이 그렇다. 비행운의 습윤한 잔상들은 유독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