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엽
9 years ago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vg 4.0
이 소설 처음 나왔을때 바로 읽었다면 그 여운이 평생 갔겠지. 식스센스처럼 너무 많은 정보를 알고 봐서 아쉬웠다. 이 소설을 이제 처음 알았다면 더 이상 다른 장보는 찾지말고 그냥 책 찾아서 읽었으면 한다. 나는 느끼지 못한 충격을 다른 누군가는 느끼기를 바란다.

김동엽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vg 4.0
이 소설 처음 나왔을때 바로 읽었다면 그 여운이 평생 갔겠지. 식스센스처럼 너무 많은 정보를 알고 봐서 아쉬웠다. 이 소설을 이제 처음 알았다면 더 이상 다른 장보는 찾지말고 그냥 책 찾아서 읽었으면 한다. 나는 느끼지 못한 충격을 다른 누군가는 느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