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명
7 years ago

제0호
Avg 3.2
사실을 조합해 가장 그럴싸한 거짓을 만들어내는 메커니즘. 에코식 언론학개론. - 유작... 두 글자가 무겁다. 그나마 다행인건 그가 남긴 글 중에 아직 독파하지 못한 소설과 산문이 많다는 것.. 그걸 위안으로 삼는다. 가장 존경하는 작가이자 중세학자, 철학자, 기호학자, 언어학자, 문학 비평가, 소설가였던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김대명

제0호
Avg 3.2
사실을 조합해 가장 그럴싸한 거짓을 만들어내는 메커니즘. 에코식 언론학개론. - 유작... 두 글자가 무겁다. 그나마 다행인건 그가 남긴 글 중에 아직 독파하지 못한 소설과 산문이 많다는 것.. 그걸 위안으로 삼는다. 가장 존경하는 작가이자 중세학자, 철학자, 기호학자, 언어학자, 문학 비평가, 소설가였던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