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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star4.5
누벨바그 작가들이 쇼트를 서사로부터 해방시키려 했듯, 작가 오은은 말들을 끊임없이 쪼개고 복제하고 변형함으로써 그것을 도구의 지위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분투한다. 이 치열한 분투가 계속되기를 바라며 'Holy Motors'가 영원하듯, 시여 멈추지 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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