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cejoy
11 years ago

Thou Wast Mild and Lovely
Avg 2.3
Mar 16, 2016.
화면에 펼쳐지는 날것의 센슈얼리티 그리고 긴장감. 물아가 일체되는것 같은 느낌. 소의 시점으로 바라본 풍경은 매우신선했다. 감독 조세핀 데커의 섬세함이 묻어난다. 비슷한 시기에 함께 선댄스 등에서 각광받은 버터온더 랜치도 보고싶다.

twicejoy

Thou Wast Mild and Lovely
Avg 2.3
Mar 16, 2016.
화면에 펼쳐지는 날것의 센슈얼리티 그리고 긴장감. 물아가 일체되는것 같은 느낌. 소의 시점으로 바라본 풍경은 매우신선했다. 감독 조세핀 데커의 섬세함이 묻어난다. 비슷한 시기에 함께 선댄스 등에서 각광받은 버터온더 랜치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