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종부통
4 years ago

Hairspray Live!
Avg 3.5
영화 헤어스프레이가 워낙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 비교할 수 없지만 제니퍼 허드슨, 크리스틴 체노웨스, 아리아나 그란데가 멱살잡고 끌어올림.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라 다시 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움. 기존에 저평가받던 'come so far'을 두 디바가 역대급으로 만들었다... Jennifer Hudson의 I know where I've been과 Kristin Chenoweth의 Miss Baltimore Crabs는 덤. 제니퍼랑 크리스틴 둘 다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