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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크리스 by Frame

6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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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 Project

Series ・ 2025

Avg 2.9

협상도 해야되고 사람도 살려야되고 동네 주민들 뒤치다꺼리도 해야되고 닭도 튀겨야 되고 개인적인 아픔도 견뎌내야 되고 그 아픔에 관련된 진상까지 파헤쳐야 되는 신사장 역할을 맡은 한석규의 다채로운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