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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우

남진우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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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list

Series ・ 2025

Avg 4.0

아이를 어른의 부속물 또는 미숙한 반쪽짜리로 묘사하지 않는 정중함이 느껴진다. 3D 기술을 통해 피겨스케이팅 무대를 끊김 없이 거의 완벽히 표현해 낸 유려함과, 마지막 화에서 시즌 전체를 되짚는 감동적인 구성은 '왜 애니화인가'에 대한 대답을 주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