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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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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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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불가능 자본주의

Books ・ 2021

Avg 3.9

작가가 너무 스마트한게 느껴지는 책. 탈성장 코뮤니즘, 마르크스를 다루는데도 보통의 독자가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물론 미래 환경을 위해 공동체가 스스로 생활을 영위하라는 해결책은 실현 가능성이 0%에 가깝다. 하지만 그 중간지점이라도 찾자고 이 책을 쓴 것이겠지. '디컨슈머'란 책과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