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H
3 years ago

지속 불가능 자본주의
Avg 3.9
작가가 너무 스마트한게 느껴지는 책. 탈성장 코뮤니즘, 마르크스를 다루는데도 보통의 독자가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물론 미래 환경을 위해 공동체가 스스로 생활을 영위하라는 해결책은 실현 가능성이 0%에 가깝다. 하지만 그 중간지점이라도 찾자고 이 책을 쓴 것이겠지. '디컨슈머'란 책과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다.

KDH

지속 불가능 자본주의
Avg 3.9
작가가 너무 스마트한게 느껴지는 책. 탈성장 코뮤니즘, 마르크스를 다루는데도 보통의 독자가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물론 미래 환경을 위해 공동체가 스스로 생활을 영위하라는 해결책은 실현 가능성이 0%에 가깝다. 하지만 그 중간지점이라도 찾자고 이 책을 쓴 것이겠지. '디컨슈머'란 책과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