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혜정
4 years ago

Coda
Avg 3.8
Feb 27, 2022.
아버지의 시점으로 영화가 바뀌었을 때, 들리지 않는 게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한 스스로가 부끄럽게 느껴졌다. ost와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았던 영화.

권혜정

Coda
Avg 3.8
Feb 27, 2022.
아버지의 시점으로 영화가 바뀌었을 때, 들리지 않는 게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한 스스로가 부끄럽게 느껴졌다. ost와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았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