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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자갈치

레오나르도 자갈치

2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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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안 1 2 우안

Books ・ 2009

Avg 3.3

냉정과 열정사이 뒷 이야기를 기대하고 보려는 자에게 적극 말리고 싶다. 냉열은 일본 전반적인 우울감에 사랑으로 다듬었다면 좌안은 우울감만 가득 담았다 정신이 맑다면 하나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만, 정신이 맑지 못하다면 소설의 건강치 못한 우울감에 전염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