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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정영훈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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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끓이며

Books ・ 2015

Avg 3.4

어려운 표현, 모르는 단어에도 쉽게 와닿고 가슴을 저미게하지만 그 깊은뜻은 쉬이 헤아리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