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쿼니
11 years ago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Avg 3.9
"누구야?" "나야." 이제 창문을 두드리는 너는 거기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한없이 고요했던 내 바다에 평생토록 일렁일 파도를 일으켜 주었으니.

쿼니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Avg 3.9
"누구야?" "나야." 이제 창문을 두드리는 너는 거기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한없이 고요했던 내 바다에 평생토록 일렁일 파도를 일으켜 주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