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마리아

마리아

7 years ago

4.0


content

신세계에서

Books ・ 2009

Avg 4.1

후기를 먼저 읽었다면 큰일이었을듯. 스포 심함/분량이 짧은 게 아쉽다. 900쪽이면 많긴 하지만, 작품의 성향이 SF보단 판타지임을 생각하면 적게 느껴진다. 작가가 10, 20권 정도 되는 장편 소설을 쓸 날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