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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웅
star3.5
잡초처럼 밟아도 밟아도 불현듯 자라나는 요상한 마음들. 그게 어떤것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느낌을 따라갈뿐. 알랭 레네의 온갖 트릭들이 결집된 후기작품. 낭만적이면서도 섬뜩하고 고상하면서도 발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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