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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박용규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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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를 비추는, 발목을 물들이는

Books ・ 2017

Avg 3.6

사랑하는 사람끼리 사랑하는 것이 서로에게 슬픔을 주는 일이라니 실망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