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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뭔데

이게뭔데

1 year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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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Books ・ 2012

Avg 3.6

나는 범죄의 공기에 몸을 말렸다. 그러고는 광적으로 못된 곡예를 했다. 하여 봄은 나에게 백치의 끔찍한 웃음을 일으켰다. - 아르튀르 랭보, 「지옥에서 보낸 한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