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기엽
2 years ago

바깥 일기
Avg 3.6
소설이지만 에세이 같다. 이 책을 읽을 때는 느린 호흡으로 읽는 편이 좋다. 한 문단마다 떼어놓고 자신의 생각을 투영하며, 느리게. (물론 어디까지가 허구이며 진실인지, 진실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지 알 수 없지만) 이런 관찰력과 통찰을 가진다면 참 좋겠다... 아니, 고통스러우려나.

징기엽

바깥 일기
Avg 3.6
소설이지만 에세이 같다. 이 책을 읽을 때는 느린 호흡으로 읽는 편이 좋다. 한 문단마다 떼어놓고 자신의 생각을 투영하며, 느리게. (물론 어디까지가 허구이며 진실인지, 진실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지 알 수 없지만) 이런 관찰력과 통찰을 가진다면 참 좋겠다... 아니, 고통스러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