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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경

덩경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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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심청

Books ・ 2019

Avg 4.3

우리는 왜 항상 이 따위로 취급 받으며 살아야 하느냐고 울부짖던 뺑덕어멈, 성도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채 뺑덕의 어멈으로만 알려졌던 그의 대사에 모든 것이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