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류영화애호가
8 years ago

Somewhere in Time
Avg 3.4
허술하고 무모한 스토리이긴 한데, 사랑이란게 원래 단순하고 무모한것 아닌가. 시간여행과 사랑이라는 당시로써는 참신한 소재와 80년대 영화다운 진중함이 공존한다. 심야의 라디오방송에서 가끔씩 단골손님으로 나오는 유명한 주제곡과 제인 세이모어의 아름답던 시절은 덤.

2류영화애호가

Somewhere in Time
Avg 3.4
허술하고 무모한 스토리이긴 한데, 사랑이란게 원래 단순하고 무모한것 아닌가. 시간여행과 사랑이라는 당시로써는 참신한 소재와 80년대 영화다운 진중함이 공존한다. 심야의 라디오방송에서 가끔씩 단골손님으로 나오는 유명한 주제곡과 제인 세이모어의 아름답던 시절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