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빈
11 years ago

Wanted
Avg 3.6
B급과 A급의 경계를 오가는 킬링타임 헐리우드 액션물. 같잖은 교훈과 제정신이 아닌듯한 연출, 그리고 폭발하듯이 생동감 있게 뿜어지는 액션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지루하진 않다.

김하빈

Wanted
Avg 3.6
B급과 A급의 경계를 오가는 킬링타임 헐리우드 액션물. 같잖은 교훈과 제정신이 아닌듯한 연출, 그리고 폭발하듯이 생동감 있게 뿜어지는 액션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지루하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