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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년

미년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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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골목의 추억

Books ・ 2012

Avg 3.5

요즘 마음이 좀 허한건지, 이 언제적 요시모토 바나나를, 약처럼 읽는다. 꽤 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