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아빠7 years ago4.0JiseulMovies ・ 2012Avg 3.8너무도 많은 것들을 모르고 잊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화는 필요하다. 바로 이런 면에서 말이다. 안타까움과 분함이 교차한다. 죄 없이 벌해지는 인간의 욕망 때문에....Like42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