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렁찬꼬리
6 years ago

Dark City
Avg 3.6
아쉬운 연출과 연기력들이 보인다 물론 이미 20년 가까이 흘러온 영화니깐 하지만 지금봐도 몇몇 cg기술력을 제외하곤 디스토피아적 세계관과 각본은 진지하고 철학적인 면이 뛰어나서 상당히 많은 생각과 질문을 던진다고본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영화를 보면서 내내 느꼈던 우울함과 답답함이 태양과 바다로 인해서 한순간에 사라지며 감동까지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면서 회색도시라는 단어가 왜 생겨난건지 알것같았다. 색깔과 빛 자연이 없는 도시란 삭막 그 자체일뿐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