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The Legend of the Swordsman
Avg 3.8
추락하던 동방불 패의 마지막 눈길을 잊지 못해서, <소오강호>의 감동보다도 더 강하게 남았던 여운에, 앞으로도 한동안은 임청하와 동방불패를 잊지 못할 것 같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The Legend of the Swordsman
Avg 3.8
추락하던 동방불 패의 마지막 눈길을 잊지 못해서, <소오강호>의 감동보다도 더 강하게 남았던 여운에, 앞으로도 한동안은 임청하와 동방불패를 잊지 못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