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텅빈영화관
4 years ago

Lunch Gokon Tantei - Koi to Gurume to Nazotoki to
Avg 3.4
(5-6)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아니 런치 미팅 후에 그저 그럴 줄 알았는 데 보다 보니 생각보다 재미 요소가 많다 추리 자체는 좀 억지가 없잖아 있지만 개연성이 나름 있어 납득할 만하다. 이야기 형식과 구조는 매회 비슷하며 중간중간 음식 인서트샷이 다소 흐름을 느리게 하는 경향은 있다. 대신 추리 과정 속 유머 요소들이 나름 재밌고 몇 번 웃게 만들었으며 같은 구조 속에서 소소한 변형들이 많기에 가볍게 보기 좋았다 이 드라마에서 핵심은 두 주인공의 관계성 발전이다. 생각보다 두 주인공의 케미가 좋았으며 유이카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이 나름 볼만하다. 가볍게 볼 만한 일드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