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차지훈

차지훈

5 years ago

3.5


content

The Story of Qiu Ju

Movies ・ 1992

Avg 3.7

강이관 감독의 '사과(2005)'가 떠오르는 작품. 서로 간의 관계에서 미안함을 표출하는 것이 이토록 소중할 줄이야. '사과(2005)'는 완결적이지만 '귀주 이야기'는 그렇지 않다. 개인간 갈등에 사회적 체제가 개입한다면 생각보다 일이 복잡해짐을 담담히 눌러담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