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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김동원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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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Books ・ 2018

Avg 3.8

맨부커상은 나랑 잘 맞나보다 문장 하나 하나가 너무 생생하다 마치 레스큐돈이나 아버지의 깃발, 45년후 같은 영화들을 한번에 본 기분이다 잠이 안와 집었다가 500페이지를 모두 읽어버렸다. 일요일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