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원
8 years ago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Avg 3.8
맨부커상은 나랑 잘 맞나보다 문장 하나 하나가 너무 생생하다 마치 레스큐돈이나 아버지의 깃발, 45년후 같은 영화들을 한번에 본 기분이다 잠이 안와 집었다가 500페이지를 모두 읽어버렸다. 일요일은 버렸다.

김동원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Avg 3.8
맨부커상은 나랑 잘 맞나보다 문장 하나 하나가 너무 생생하다 마치 레스큐돈이나 아버지의 깃발, 45년후 같은 영화들을 한번에 본 기분이다 잠이 안와 집었다가 500페이지를 모두 읽어버렸다. 일요일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