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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희 영화평론자
star2.5
"좋은 영화를 찍을 필요는 없다. 내 영화를 찍으면 된다" 어떠한 비판도 각오하는 소노시온은 대중을 대변하기보다는 대중과 그 속에 있는 그자신.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자신의 내"을 대변하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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