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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

찬희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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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

Books ・ 2010

Avg 3.2

책에도 정이 드는구나. 재수 때 처음 읽고는 다섯 번도 넘게 읽었다. 잘 쓴 책은 아니라는 걸 이제는 알겠다. 그럼에도 또 다시 읽는 건 그 때의 생각과 고민이 책 속에 고스란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내년에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