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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나현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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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Charing Cross Road

Movies ・ 1987

Avg 3.7

Dec 02, 2020.

편지가 주는 낭만이 있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그 시절의 아날로그 감성이 더욱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