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t
9 years ago

Oppressed Majority
Avg 3.9
웃고 다니란 조언을 듣는 남성, 히잡을 쓴 남성, 길거리 희롱에 대항하는 순간 폭력에 노출되는 남성, 커피 심부름 하는 남성, 패션에 관해 칭찬 받는 남성. 마무리는, '너가 그렇게 입고 다니니까 그랬겠지'. 내가 웃통 벗고 러닝해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관음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그런 세상이 오긴 올까.

Laurent

Oppressed Majority
Avg 3.9
웃고 다니란 조언을 듣는 남성, 히잡을 쓴 남성, 길거리 희롱에 대항하는 순간 폭력에 노출되는 남성, 커피 심부름 하는 남성, 패션에 관해 칭찬 받는 남성. 마무리는, '너가 그렇게 입고 다니니까 그랬겠지'. 내가 웃통 벗고 러닝해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관음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그런 세상이 오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