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won Jeong
9 years ago

Seven Years-Journalism without Journalist
Avg 3.3
Jan 02, 2017.
누군가의 철학이, 의지가, 노력이 이 사회를 만든다. 이 영화가 분노를 넘어서는 감동이 있는 것은, 내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사회가 지금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란 것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 아, 물론. 그 반대도 있다. 누군가의 욕심과 안일함이 만드는 사회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