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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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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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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끓이며

Books ・ 2015

Avg 3.4

딸을 생각하며 도대체 왜 젖가슴을, 봄을 표현하며 여자도 핀다는 등의 비유를 왜 못버리는 것일까? 그래도 문장에 있는 묵직함은 지나칠 수 없다 특히, 세월호 에피소드에서는 눈물까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