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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석

김병석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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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s

Movies ・ 1981

Avg 3.3

젊음으로 빛나는 그 두 눈에 우리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가, 그들의 시체를 안아 올린 어른의 개탄하는 외침이 뒤늦게 들려온다. 하지만, 거짓된 미명에 휩쓸린 무덤의 산은 끝까지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