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n piss
7 years ago

Triple Threat
Avg 3.1
토니 자, 살아남으려면 무엇이든 해야겠지. 그러려면 토니자가 좋은 감독을 만나 새로운 플롯에서 연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이노센트하지만 최고의 무술 동양인 남자 컨셉, 그런 스테레오 타이핑에서 놀아날 수 없지 않은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면, 다른 이들의 박수소리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스스로가 변화를 추구해야한다. 주어진대로 살 수도 있지만, 주어진 운명을 거슬러 스스로를 쟁취할 수도 있다. 토니 자는 그런 운명에서 썩기는 너무 아쉬운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