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
7 years ago

Enter the Void
Avg 3.7
여전히 가스파 노에스럽습니다. 보고 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이 영화 역시도 그렇습니다. 뭐 하나 일반적인 게 없고 자극적인 것들로 가득하지만 자기가 해야할 것들은 놓치지 않고 차분히 해나갑니다. 지끈거리는 느낌만으로도 이상한 쾌감이 가스파 노에의 전유물 같습니다.

샌드

Enter the Void
Avg 3.7
여전히 가스파 노에스럽습니다. 보고 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이 영화 역시도 그렇습니다. 뭐 하나 일반적인 게 없고 자극적인 것들로 가득하지만 자기가 해야할 것들은 놓치지 않고 차분히 해나갑니다. 지끈거리는 느낌만으로도 이상한 쾌감이 가스파 노에의 전유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