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3 years ago

Rifkin's Festival
Avg 2.5
항상 존재론적인 사유를 입에 달고 있던 사람이 삶에는 어떤 의미도 없다고, 하지만 그것을 채우는 데에서 오는 행복은 있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자니 어딘가 씁쓸하다. 앨런이 이제 정말로 늙었다는 것이 피부로 와닿는 작품.

김재원

Rifkin's Festival
Avg 2.5
항상 존재론적인 사유를 입에 달고 있던 사람이 삶에는 어떤 의미도 없다고, 하지만 그것을 채우는 데에서 오는 행복은 있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자니 어딘가 씁쓸하다. 앨런이 이제 정말로 늙었다는 것이 피부로 와닿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