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2 days ago3.0HanaMovies ・ 2021Avg 2.7'다 버려 주세요.' 아버지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싶었으나. 지난 후회를 입양을 통해 채울 수 있을까. 이름을 '천천히 지어주'면 괜찮아질까.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