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1 year ago4.07인 1역Books ・ 2023Avg 3.0충격적인 연출과 함께 이야기의 진행방향에 이끌려 따라가다보면 점점더 미궁속으로 빠지는 이야기. 완독 후 다시 읽게 되었을 때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이 독특함.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