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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민

정광민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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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ive in Public

Movies ・ 2009

Avg 3.8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도 마저 비밀은 없다. 우리는 보이지않는 목줄에 감겨 종속된 인터넷의 애완견이다. 깨어나라, 인식해라, 우리가 살고있는 건 허구의 세계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