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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n

Flan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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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Series ・ 2010

Avg 4.1

Oct 13, 2017.

네가 살아온 짧은 인생에 바람이 불면 휙하고 날아갈것만같은 유약한 너였기에 나는 매화마다 한없이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해주고 싶었다.